"소통"이라는 명제를 가지고 출마를 선언하는 모습... 앞부분의 인트로가 너무 멋지다... 이통안민(以通安民) 박시장님이 무릎꿇고 앉아 유가족의 이야기를 듣던 한장의 사진이 떠오른다. 6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