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3, 2020

진보당 “진성당원제, 소수자 진출 확대, 지방분권 강화가 정치쇄신”::민중의소리

통합진보당은 15일 6·4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최근 정치권에서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 등 정치개혁 방안을 놓고 공방만 벌어지고 있는 것을 비판하며 △진성당원제에 의한 정당개혁 △소수자 정치진출 확대 △지방분권 강화가 '정치쇄신' 방향이라고 주장했다.

Proceed to the page: http://linkis.com/j0fma

Similar Articles Added Today

Most Recent vop.co.kr Articles

  • ‘세월호’ 가족들 요구에 박 대통령 부정적 답변...“아쉽다”(종합)-민중의소리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세월호 가족대책위와 면담을 갖고 정부의 부실한 대응 등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특별법 제정, 진상조사 요구 등과 관련한 대책위의 요구에 추상적이거나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박 대통령과 면담한 대책위 대표단은 “많은 기대를 갖고 왔는데 결과적으로 아쉽다”고 말했다

  • 진보당 “정상회담 발췌본 열람, 국정원 단독 판단이었나” - 민중의소리

    통합진보당은 21일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이 전날 단독으로 국가정보원이 보관 중인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발췌본을 열람한 것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 국정원과 새누리당이 안간힘을 다해 '2012년 부정선거 의혹'을 덮어보고자 급하게 꾸민 일이라면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수작"이라고 비판했다.

  • [사설] 재벌특혜 민생침해의 슈퍼 권력 규제개혁위원회 - 민중의소리

    박근혜 정부는 입만 열면 ‘경제 활성화가 곧 규제완화’인양 역설하고 있다. 규제완화가 강조되는 만큼 규제개혁위원회에 관심이 집중되어야 한다. 대통령 직속 기구로 통제받지 않은 권한을 행사하면서 재벌 특혜와 민생 침해의 슈퍼 권력 역할을 해온 규제개혁위원회의 폐지를 위한 사회적 공론화가 필요하다.

Latest Links Processed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