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 2016

그는 왜 번호판을 달지 않은 차에 흉기를 싣고 5.18묘지로 향했을까? - 경향신문

흉기를 차량에 싣고 번호판을 달지도 않은 채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붙잡혔던 김모씨(49)는 행선지가 국립 5·18민주묘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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